BLOG main image
A Social Entrepreneur in Wonderland * Twitter : @louiskim

그때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'끝없는 강변'을 달리고 있었다. 
그녀는 "강이 보이지 않는다"며 슬퍼했고 "도대체 강이 있기는 하냐"고 투덜댔다. 
나는, '끝없는 강변'의 끝에 이르면 강을 볼 수 있으며 
'어딘가에도닿지못하는 다리'를 건너야 
비로소 우리의 여정이 끝날거라 말했다


소유할 수 없는 것들을 소유하고자 하며
이룰 수 없는 목표에 닿고자 한다
그게 삶이다

Posted by evo

트랙백 보낼 주소 :: http://www.thinkbean.net/trackback/2694623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


2010년 4월 둘째가 그린 정물화... 패턴이 이쁘다




Posted by evo

트랙백 보낼 주소 :: http://www.thinkbean.net/trackback/2694622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◀ PREV : [1] : [2] : [3] : [4] : [5] : ... [230] : NEXT ▶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459)
책구경 (99)
사진구경 (67)
즐거운 인생 (106)
사람구경 (10)
네트워크세상 (24)
만물상 (13)
그냥 편하게 (122)
밥벌이의기록(비공개) (2)
그린디자인 (6)
SE diary (2)
픽션들 (8)

달력

«   2010/09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